초고령사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년과 중장년이 ‘동등한 파트너’로 참여한 국내 최초의 협력 아이디어 프로그램
고령화로 인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청년과 중장년 시니어가 한 팀이 되어 정책·비즈니스 아이디어를 함께 발굴하는 세대 융합형 정책·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했습니다.
핵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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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사회 주요 이슈 기반 문제 정의 세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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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비즈니스 아이디어 기획 워크숍 및 그룹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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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 청년 동등한 참여 구조로 아이디어 발굴 및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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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행 가능성 평가 및 정책 제안서·사업 기획안 제작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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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누적 참여자 100명 — 청년·중장년 세대가 지속적으로 함께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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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와 청년이 수혜–제공 관계가 아닌 동등한 파트너십으로 협력한 최초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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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핵심 주제에서 정책적 해결 방안 + 실현 가능한 사업 아이디어 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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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물이 실제 정책 제안서·비즈니스 기획안 형태로 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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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기업과의 연계 협업 가능성 확인 → 후속 논의 진입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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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사회 문제 해결을 국가·지자체·기관만의 과제가 아닌 시민 참여·세대 협업의 영역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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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를 ‘도움 받는 대상’이 아니라 정책·비즈니스 설계의 주체로 세운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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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시니어가 서로의 경험·시각·전문성을 교차하며 미래형 사회문제 해결 모델을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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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토론이 아니라 실제 실행 계획에 근접한 결과물로 이어지는 구조 검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