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 시니어 디지털 교통 서비스 교육 캠페인 프로젝트]
현대자동차와 함께 고령자의 디지털 교통 서비스
이용 장벽과 이동 취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자
교육·체험 기반의 접근 방식으로 AI를 활용한 앱 및
키오스크 교육, 콘텐츠 제작, UX 개선 제안을 수행했습니다
핵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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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클 이용 1:1 교육 및 실습(앱 설치·호출·탑승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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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접근성 중심의 서비스 이용 가이드북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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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용 영상 콘텐츠 기획 및 캠페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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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개선을 위한 사용자 의견 수집 및 개선안 제안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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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 사용자 중심 UX 인사이트 및 개선안 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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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 관점에서의 디지털 격차 해소 + 이동권 보장 모델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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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및 복지기관 협력 협의 기반 마련
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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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앱 교육이 아닌, 시니어가 스스로 이동을 설계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 자립형 모델을 지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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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돌봄의 간극을 줄이는 민관·세대 협력 기반의 이동권 혁신 사례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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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 체험 → 실생활 적용으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이동 학습 생태계로 확장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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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지역 커뮤니티·지자체·복지기관·기업과 연계한 전국 확산 모델로 발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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