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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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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후기가 궁금하다면?

정현님 (LG전자) | 4기
황혼 육아 서비스 기획하면서, 혼자 고군분투 하다보니 막히는 부분이 많았는데 우연히 시니어퓨처를 알게 되어서 비슷한 관심사 가진 분들이랑 얘기하다 보니 재밌고 힘이 많이 났습니다.
효진님 (중앙사회서비스원) | 7기
회사에서는 항상 혼자 리서치하다 보니 시야가 점점 좁아졌는데, 여기서는 한 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함께 파고들어서 관점이 확 넓어졌어요. 편하게 이야기 나누면서 인사이트를 주고받는 시간이 정말 좋았습니다.
승현님 (서울대 보건대학원) | 2기
시니어 산업을 연구하면서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정말 필요했는데, 여기서 마음껏 이야기 나눌 수 있어 좋았습니다. 덕분에 쓰고 있던 논문도 한 층 더 깔끔하게 정리하는데 도움이 됐어요.
태훈님 (행정사) | 2기
시니어 산업 안에서 네트워킹을 하다 보니 평소에는 접하기 어려운 시니어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을 만나 편하게 이야기 나눌 수 있었습니다. 좋은 사람들을 많이 알게 되면서 인사이트도 정말 많이 얻었습니다.
설빈님 (삼성병원 간호사) | 4기
시니어 헬스케어 관심 있지만 대화 나눌 사람이 없었거든요. 여기서는 그게 너무 자연스러웠어요. ‘나만 이런 생각 한 게 아니구나’라고 느낀 게 참 좋았습니다.
원석님 (포스코인터네셔널) | 7기
시니어 산업 비즈니스 목적으로 들어왔는데 네트워킹으로 좋은 팀원도 얻고, 아이디어톤 수상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기점으로 계속 고도화 해볼 예정입니다.
승현님 (배달의민족) | 4기
UX 시야가 완전히 넓어졌어요. 활동 중 시니어 자서전 서비스를 기획하면서 재미도 많이 느끼고 다양한 사람들 피드백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성수님 (삼성전자) | 4기
약학 쪽으로만 보던 시야가 산업 전체로 확장됐어요. 한 번 배우고 끝나는 게 아니라 계속 더 찾아보고 싶어지는 경험이었습니다.
승미님 (WEMADE) | 6기
시니어 산업에 관심이 있었지만 막상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어요. 개발자라서 늘 기술로 문제를 해결하는 일에 익숙했는데, 여기서는 아이디어를 꺼내기만 하면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다 같이 붙어서 파고들어줘서 진심으로 같이 고민해주는 느낌이었습니다. ‘나도 할 수 있겠다’는 확신을 오랜만에 느꼈습니다.
유빈님 (카카오모빌리티) | 6기
부모님 세대가 겪는 문제를 그냥 지켜보기만 하는 게 늘 답답해서 창업으로 풀어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시작할지 전혀 감이 오지를 않았어요. 그런데 여기 와서 같은 관심사를 가진 분들이랑 얘기 나누고, 실제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과 창업 프로세스를 배우다 보니까 빠른 속도로 고도화 할 수 있었습니다.
주아님 (알리익스프레스) | 7기
시니어 산업 관련 행사들을 그냥 정보로만 소비했는데, 여기서는 직접 현장에 몸을 담그면서 인사이트를 얻는 경험을 했어요. 좋은 기회로 후원을 받아 현장을 가게되어 몸소 체험할 수 있었고, 마음맞는 팀원과 함께해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정준님 (스타트업 대표) | 6기
사내벤처로 창업을 시작했는데, 솔직히 네트워킹이나 의견을 나눌 곳이 거의 없었어요. 같은 문제를 고민하는 사람을 찾는 것도 쉽지 않았고요. 그런데 여기 들어오니까 좋은 인사이트도 많이 배우고, 사업 얘기를 편하게 할 수 있는 분들을 만나게 됐어요. 협력할 수 있는 파트너까지 생겨서 정말 큰 힘이 됐습니다.
진석님 (스타트업 대표) | 6기
시니어 헬스케어 스타트업을 운영하면서 정보가 너무 부족했는데, 다들 실제 경험을 아낌없이 공유해줘서 큰 도움이 됐어요. 팀원들과 함께 문제를 풀어가는 경험이 사업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혜인님 (스타트업 대표) | 7기
시니어 분들을 위한 음악치료를 진행하고 있는데, 여기서 다양한 분들과 네트워킹하다 보니 협업 아이디어가 자연스럽게 많이 생겼고, 고민을 나눌 사람들도 만나서 정말 든든했습니다.
덕성님 (한국중앙연구원 박사) | 6기
중국에서 의료·헬스케어 분야에 오래 있었고 시니어 산업에 관심이 많았지만, 젊은 세대와 깊이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없었습니다. 여기서는 서로 배우고 아이디어를 나누는 과정이 정말 즐거웠고 큰 인사이트를 얻었습니다. 앞으로 한국과 중국이 시니어 산업에서 함께 협력할 기회가 생기면 좋겠습니다.
혜리님 (서울대 농생대 대학원) | 5기
고령친화식품 창업 쪽에 관심이 많았는데 저와 같은 관심사를 가진 분들을 찾기 너무 어려웠어요. 그런데 여기서는 다양한 분들과 함께 배우고 교류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마음 맞는 분들과 편하게 이야기 나누고 사업 아이디어를 주고받으면서 사고 확장과 진로에 큰 도움이 되었어요.
보영님 (서울대 MBA) | 7기
시니어 산업에 관심만 많았지 어디서부터 공부해야 할지 몰라 막막했습니다. 우연히 지인의 추천을 받아 가입하게 되었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다양한 사람들과 네트워킹하고 교류할 수 있었던 게 특히 큰 힘이 됐어요. 관심이 ‘혼자 고민하는 단계’에서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시현님 (연세대 심리 대학원) | 3기
심리학적으로 시니어 세대가 겪는 문제가 정말 크다는 걸 알면서도 혼자 고민만 하고 있었는데, 여기서는 그 문제를 진지하게 다루고 함께 스터디 하며 해결 방법을 같이 모색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프로젝트 하면서 팀원들과 금방 친해졌고, 끝나고도 계속 교류하면서 서로 응원해주는 관계가 된 것도 큰 선물 같아요.
준일님 (한국노인인력개발원) | 6기
다른 세대와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눈 게 너무 오랜만이었어요. 서로에게 배우는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이렇게 뛰어나고 멋진 분들이 많은 줄 몰랐고, 또 젊은 분들과 진지하게 시니어 산업을 이야기할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너무 즐겁고 새로웠습니다. 덕분에 마음도 시야도 한층 더 확장된 느낌이에요.
경화님 (디지털 튜터) | 7기
세대가 함께 시니어 산업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구체화해 나가는 과정이 정말 좋았습니다. 제가 가진 지식과 경험을 나누고, 청년들이 가진 새로운 생각을 들으면서 서로의 강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느낌이었어요. 일방적으로 배우는 관계가 아니라, 함께 만들고 발전시켜 나가는 시간이어서 더 의미 있었습니다.
연숙님 (외국계 간호사) | 7기
외국에서 오랫동안 간호사로 일하면서 시니어 산업에 관심이 커졌는데, 막상 젊은 세대는 이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는지 늘 궁금했어요. 여기 와서 그 생각들을 직접 들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시니어 산업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청년들이 이렇게 많다는 게 신기했고, 대화를 나누다 보니 저도 많이 배우고 관점이 확 넓어졌어요. 참여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명조님 (LG전자) | 7기
젊은 청년들과 공통의 관심사로 이렇게 대화를 나눈 게 정말 오랜만인데, 각자의 경험과 시각을 편하게 나누다 보니 저도 어느 순간 마음이 열리고, 오히려 제가 더 많이 배우는 시간이었어요. 앞으로도 이런 세대 간 대화 자리가 더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태성님 (케어링 / 대표)
시니어 산업을 다루는 커뮤니티를 본 적이 없었는데, 이렇게 같은 업계 사람들과 연결되고 활동하는 곳이 있다는 게 처음엔 정말 신기했어요. 다들 각자 경험과 의견을 아낌없이 나누다 보니 새로운 인사이트가 계속 생기고, 혼자가 아니라 같이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어서 큰 위로가 됐습니다.
대영님 (더뉴그레이 / 공동대표)
세대가 섞여 같은 문제를 고민하고 인사이트를 나누는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앞으로도 이렇게 좋은 분들과 계속 협력하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성금님 (한국시니어TV / 대표)
젊은 세대가 시니어 산업을 이렇게 진지하게 다루고 있다는 게 인상 깊었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활동이 계속되면 좋겠고, 다들 오래 힘 있게 이어가길 응원합니다.
종수님 (MYSC / 심사역)
시니어 일자리 문제에 관심이 많아서 계속 고민하고 있었는데, 여기서는 시니어 분들이 가진 지혜와 지식이 제대로 전달될 수 있는 점이 정말 좋았어요. 이런 흐름이 더 확산되면 시니어 일자리의 의미가 완전히 달라질 것 같아서 진심으로 응원하고 싶습니다.
태영님 (블루포인트파트너스/심사역)
시니어 산업 속 딥테크 아이디어에 관심이 많았는데, 좋은 아이디어들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어 신선하고 인상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슬아님 (삼성KPMG / 컨설턴트)
시니어 산업 커뮤니티에 관심이 많았는데, 여기서 아이디어를 훨씬 더 많이 얻게 됐어요. 다양한 사람들과 네트워킹하며 시니어 산업을 훨씬 잘 이해하게 됐습니다.
수길님 (MENTORY / 사업개발)
시니어 쪽으로 사업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여기서 좋은 인사이트도 많이 얻고 네트워크도 잘 형성돼서 현재 하고 있는 일에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기호님 (행복한삶 / 대표)
시니어 산업에서 오래 활동해왔지만, 이렇게 진지하게 시니어 산업만을 다루고 교류하는 단체를 본 적이 없었어요. 그래서 참여하는 내내 너무 좋았고, 이런 활동이 오래 계속되면 좋겠고, 진심으로 많은 응원을 보내고 싶습니다.
한솔님 (보살핌 / 대표)
다양한 분들과 네트워킹하면서 서로 다른 관점을 배우는 시간이 정말 좋았습니다. 다들 시니어 산업에 진심이고, 함께 활동하면서 산업 자체를 더 키워나갈 수 있겠다는 기대가 생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