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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퓨처 대표 정동호 소개

경력사항

시니어 산업 비즈니스 교육 & 세대 교류 피어러닝 커뮤니티 시니어퓨처 대표
시니어 데이팅 서비스 명품인연 대표
AI·헬스케어 스타트업 전략 기획
벤처투자사(VC) 대학생 파트너

이력 및 자격 사항 등

시니어퓨처 창립 (’23) – 누적 참여 1,600명+ / 정규 멤버 220명+
시니어 산업 온·오프라인 행사 및 모임 300회+ 진행
기업·기관 협업 20건+ (현대자동차·MYSC·연세대 등)
시니어 산업 기고·칼럼·연사 활동 10회+
브라보마이라이프 시니어 산업 전문위원
시니어・AgeTech・복지・헬스케어 분야 리서치 & 강의
서울대 경영학과 국내교환방문학생(21.7~23.8, 울산대 경영학과 졸)
서울대 창업동아리 SNUSV 29기 운영진
서울대 CAFFIN 동아리 운영진
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경영 경제 연합 EIC 34기 기장
벤처투자사 대학생 파트너 최우수 수료
창업 프로젝트 10건 이상 진행
창업전문교육매니저 / 투자자산운용사 / 재경관리사 자격증 보유
넷플연가・트레바리 시니어 산업 세미나 진행

언론 보도

매일경제 / 매일이코노미 / 서울경제 / 전자신문 / 브라보마이라이프 등 20건+
시니어산업 인터뷰 및 보도·기고
『시니어트렌드2024』도서 기고
시니어 산업·AgeTech·돌봄·헬스케어 관련 인터뷰 및 전문가 칼럼 다수

사업 영역 (Business Area)

시니어산업 트렌드 및 창업 특강
시니어 리서치 및 프로그램 기획
부트캠프·아이디어톤 등 커뮤니티 및 행사 프로그램 설계
서비스 사업화·창업 컨설팅
기업/지자체/기관 기반 시니어 산업 신규 프로젝트 기획 지원

시니어퓨처는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시니어 산업 비즈니스 교육, 세대교류 피어러닝 커뮤니티 시니어퓨처를 운영하고 있는 정동호입니다 시니어퓨처는 제가 직접 마주했던 아주 현실적인 문제의식에서 시작된 커뮤니티입니다 “시니어 산업에 관심은 많은데, 막상 제대로 배울 곳도, 함께 고민할 사람도 없다.”
저는 약 1년 6개월 동안 시니어의 외로움을 줄이고, 평생의 벗을 만들어주는 서비스를 운영했습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시니어를 위한 서비스를 만들고 있었지만, 정작 시니어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는가?” 서비스를 운영할수록 분명해진 사실이 있었습니다. 시니어를 이해하지 못한 채로는, 아무리 좋은 의도를 가지고 있어도 본질적인 가치를 만들기 어렵다는 점이었습니다. 각자의 삶뿐만 아니라 그들을 둘러싼 산업 전반을 함께 바라보는 학습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현실에선 전문가가 아니어도 시니어 산업을 함께 공부하고 탐구하고 실행할 수 있는 장(場)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저는 시니어 산업에 새롭게 진입하려는 분들부터 오랜 기간 현장에서 활동해 온 실무자와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정말 다양한 분들을 만나왔습니다
그들과의 대화를 거치며 하나의 확신이 점점 분명해졌습니다
시니어 산업은 단순한 시장이 아니라, 높은 이해도와 긴 호흡, 그리고 지속적인 실험을 요구하는 고난도 복합 산업이라는 점입니다
이런 산업을 개인이 혼자 공부하고, 혼자 아이디어를 고민하고, 혼자 실행기에는 방식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시 스스로에게 질문했습니다.
“왜 우리는 미래를 준비하면서 가장 중요한 영역은 뒤로 미루고 있을까?”
“시니어 산업에 관심 있는 사람이 서로 연결될 수 있는 장(場)은 왜 없을까?”
“함께 연결되어 도전해볼 기회는 누군가가 만들어줘야 하지 않을까?”
이 질문들에 대한 저의 답이 바로 시니어퓨처입니다. 시니어퓨처는 시니어 산업을 ‘복지’가 아닌 ‘산업’의 관점에서 함께 배우고, 실험하고, 연결 되며 성장하는 시니어 산업 커뮤니티 플랫폼입니다. 지난 몇 년간 1,600명 이상의 누적 참여, 300회 이상의 온·오프라인 프로그램, 기업·기관과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시니어 산업에 진입 하고자 하는 많은 분들과 함께해왔습니다
저는 시니어퓨처를 통해 누군가는 커리어의 방향을 다시 정리하고, 누군가는 창업의 첫 질문을 던지며, 누군가는 이 산업을 이해하는 관점을 처음 갖게 되는 과정을 보아왔습니다
초고령사회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이 변화 앞에서 혼자 고민하기보다, 함께 배우고 연결될 수 있는 구조가 더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저는 시니어 산업을 함께 공부하고, 실험하고, 성장하는 커뮤니티 시니어퓨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왜 시니어 산업에 관심 가져야하나요?

지금 한국 사회는 저출산과 초고령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30년간의 확정된 미래 속으로 진입 했습니다
노년부양비는 매년 빠르게 상승하고 있으며, 건강보험과 연금의 지속가능성, 돌봄 공백, 지역 소멸 등의 문제들이 긴밀하게 복합적 사회 과제로 드러나고 있습니다
정부와 기업의 관점 또한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고령층을 더 이상 보호와 지원의 대상이 아니라 능동적인 소비자이자 사용자, 나아가 파트너로 인식하며 새로운 산업・정책・ 비즈니스 모델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즉, “어떻게 함께 참여하고,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만들 것인가”라는 질문으로 패러다임이 이동하 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구조적 변화를 이해하고, 실제 실행으로 연결할 수 있는 사람・조직은 여전히 부족한 상황입니다. 정보는 흩어져 있고, 현장과 이론, 정책과 비즈니스 사이에는 여전히 큰 간극 이 존재합니다. 이 변화는 거시적인 사회 담론에 그치지 않습니다
결국 우리의 삶과 직결된 질문으로 되돌아옵니다
앞으로 어떤 산업과 역량을 준비해야 지속 가능한 커리어를 설계할 수 있을까요?
부모님의 노후는 누가, 어떤 방식으로 함께 책임질 수 있을까요?
나 자신의 노후를 위해 지금부터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요?
미래 세대는 어떤 고령사회에서 살아가게 될까요?
이 질문들을 관통하는 핵심 키워드가 바로 시니어 산업입니다. 시니어 산업을 이해한 다는 것은 단순히 하나의 시장을 아는 것을 넘어, 우리 가족의 삶, 개인의 커리어 선택, 지역사회의 지속가능성, 그리고 미래 세대가 살아갈 사회 구조를 함께 이해하는 일과 다르 지 않습니다
시니어퓨처는 지난 몇 년간 시니어 산업에 관 심을 가진 수백, 수천 명의 이야기를 현장에서 직접 들어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확인된 공통된 감정이 있었습니다. 바로 막막함, 혼란, 정보의 부족, 그리고 실행으로 옮기기 어 려운 현실이었습니다
시니어퓨처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합니다. 복잡한 시니어 산업을 구조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관심과 문제의식을 실제 행동과 실행으로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가기 위해 존재합니다
이 네 가지 질문의 공통된 답이 바로 ‘시니어 산업’입니다. 시니어 산업을 이해한다는 것은 곧 우리 가족의 삶, 나의 커리어, 지역사회, 미 래 세대의 과제를 함께 이해하는 일과 다르지 않습니다
이 거대한 변화 앞에서 시니어퓨처는 혼자가 아닌, 함께 길을 찾는 시니어 산업 커뮤니티를 만들고자 합니다.
배움과 연결, 성장을 통해 각자의 질문에 대한 현실적인 답과 새로운 기회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합니다.